증상

피부건조증, 가려움, 발진, 부종, 인설(각질),
진물, 상처, 색소침착, 태선화

오돌토돌한 것이 생기면서 간지러운 것에서 시작합니다. 점차 피부가 붉고 가려운 정도가 심해지고 부위가 넓어지면서 진물과 상처가 발생합니다. 만성화되면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지며 색이 어두워집니다. 피부장벽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아무리 보습제를 발라도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만 2세 이후로는 특히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땀띠처럼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청소년과 성인의 경우에는 얼굴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