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찝찝함은 없애고, 소화기능은 올리자!”

습진은 소화기능이 떨어지면서 신체 어느 부위에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대변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불규칙하고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습진이 발생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습진은 신체 어느 부위에든 발생할 수 있는데 유독 사타구니에 증상이 발생했다면 이 부위에 습하고 찝찝한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에 긴 바지를 입고 가죽시트로 된 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땀이 차면서 가렵기 시작하는 것처럼 사타구니에 습도가 높아질 만한 신체적인 요인이 있으면 사타구니 습진이 발생합니다.

사타구니에 습하고 찝찝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땀, 소변, 대변, 생식기 분비물(남: 정액, 쿠퍼액 / 여: 냉, 생리혈)의 건강 상태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땀이 많이 나거나 빈뇨, 설사, 유정(성적 자극 없이 정액 및 쿠퍼액이 나오는 증상), 냉대하증(냉이 과도하게 많이 분비되는 증상), 부정출혈 등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습도가 높아져 습진을 일으키기 쉽습니다.